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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한국섬유신문] 세진플러스 고밀도 패널, 몽골 건축소재로 낙점
    작성자 sejinplus2
    작성일자 2020-04-02
    조회수 683
     
     
     
    ‘한양대 링크사업단·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 MOU
    게르(Ger)를 현대식 주택으로 탈바꿈하는데 쓰여
     
     

     
     
     
    세진플러스(대표 박준영)가 폐섬유로 만든 고밀도 친환경 패널 ‘플러스 넬’이 주택난으로 고통받는 몽골의 건축자재로 활용된다. 몽골의 전통 주거 형태인 게르(Ger)를 현대식 주택으로 탈바꿈하는데 플러스넬을 사용해 건강한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내용이다.

    (후략)
     
     
     
     
    원문보기 : 한국섬유신문 정기창 기자, http://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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