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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한국섬유신문] [제27회 한국·섬유 패션대상 수상자 프로필] 사회적기업 부문 - (주)세진플러스 박준영 대표 2017.09.11
    작성자 세진플러스
    작성일자 2017-09-12
    조회수 1586
     
     
    [제27회 한국·섬유 패션대상 수상자 프로필] 사회적기업 부문
     
                                                  - (주)세진플러스 박준영 대표
     

    지속가능발전 섬유산업 혁신모델 제시

     

    세진플러스는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장에서 폐섬유를 재활용한 고밀도 섬유패널 ‘플러스넬’로
     
     화려한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폐섬유를 수거·분리한 다음 타면-견면-압축
     
     공정으로 생산된 플러스넬은 폐섬유 소각이 야기하는 온실가스 배출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
     
    로 각광받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산업지속가능센터(CIS)와 협력해 섬유폐기물이 많이 나오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 개발도상국의 섬유산업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플러스넬은 기존 건축자재로 쓰이는 고·중밀도목재패널보다 월등한 물성을 갖췄다. 폐섬유를 원료로 해 가격경쟁력도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접합물질을 사용하는 기존의 재활용 제품과 달리 폐섬유만을 원료로 사용하므로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VOC 등 인체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다.
     
     

    사회적기업 출범 10주년을 맞아 고용노동부가 개최한 ‘2017 사회적 기업 특화 크라우드 펀딩’에서는 시민투자오디션에
     
    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우리나라 10대 사회적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9월 5일 ‘서울새활용플라자’를 개관한 서울시는 청계천을 비롯 서울고가공원 등 공공시설물 의자와 데크를 플러스넬로
     
     교체하는...




     

    정기창기자 kcjung100@ktnews.com



    원문보기 : http://www.ktnews.com/sub/view.php?cd_news=1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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