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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NWS1] 폐섬유 재활용한 친환경 섬유패널 개발…세진플러스, ‘시민투자오디션’ 대상 영예 2017.07.17
    작성자 세진플러스
    작성일자 2017-07-25
    조회수 1569

     

     

    폐섬유 재활용한 친환경 섬유패널 개발…세진플러스, ‘시민투자오디션’ 대상 영예
     
     




    © News1

     

    최근 전 지구적인 환경오염과 자원고갈 문제로 ‘Recycle’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재활용 가능한 수많은 자원들이

     

    매일같이 쓰레기와 함께 매립되거나 소각되는 운명을 맞이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사회적 기업을 표방하는 기업들이 앞

     

    장서서 환경과 자원재활용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 6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7 사회적기업 특화 크라우드펀딩’ 종합 랭킹 상위 8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민투자오디션에서 영예의 대상을 비롯해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세진플러스는 자원재활

     

    용의 가능성과 미래를 제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적기업 중 하나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가 지원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되

     

    기도 한 ㈜세진플러스는 기능성교복, 항균원단 및 섬유 재활용 신소재 연구 및 제조 기업으로, 친환경 및 장애인을 위한 사회

     

    적 기여와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시민투자오디션 대상을 수상한 ‘친환경 건축 내·외장재 패널-플러스넬’은 봉제공장에서 버려지는 자투리 섬유와

     

     폐섬유를 재활용한 제품으로, 시민평가단 및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검증

     

     받기도 했다.

     


    ㈜세진플러스의 플러스넬은 휘발성 유기화합물, 톨루엔, 포름알데히드는 물론 중금속 등 유해한 성분이 기준 이하 혹은 전혀

     

     검출되지 않는 폐섬유 재활용 친환경 소재다. 친환경 섬유패널 중 ‘고밀도 섬유패널’ 제품은 내구성이 뛰어나 목재류 대체재로

     

     건물외장재, 벤치, 산책로, 데크 등으로 활용되며, ‘중밀도 섬유패널’은 가볍고 사용이 간편해 DIY 인테리어 보드 등으로 활용

     

    이 가능하다.
     
     



    ㈜세진플러스 관계자는 “시민투자오디션 대상 수상을 통해 폐섬유를 재활용한 친환경 신소재 R&D 사업의 성과 및 사회적 가

     

    치를 인정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nohsm@



    원문보기 : http://news1.kr/articles/?3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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